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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6일(화) https://t.me/workers2016/7936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6일(화)📌325일 잠긴 병실, 인권위가 처음으로 ‘감금’이라 불렀다📌선서를 거부할 사유는 법에 두 가지뿐이다, 대법원장은 세 번째를 읽었다1. 인천의 한 정신병원이 환자 한 명을 325일 동안 잠긴 병실에 두었다. 반년 사이 네 명이 숨진 그 병원을 인권위가 처음으로 감금 혐의로 고발했다. 밤의 병동에는 의사가 없었다.2. 대법원장은 국감 증인석에서 선서를 거부하며 삼권분립을 말했다. 법이 정한 선서 거부 사유는 두 가지이고, 삼권분립은 거기에 없다.3. 오세훈 서울시장의 고액후원자 79명 가운데 22명의 생년월일이 1999년 12월 31일로 똑같다. 직업란은 79명 모두 빈칸이다. 허위 기재를 가려낼 의무가 있는 선관위가 무엇을 했는지를 참세상의 단독 보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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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6일(화) 📌325일 잠긴 병실, 인권위가 처음으로 ‘감금’이라 불렀다 📌선서를 거부할 사유는 법에 두 가지뿐이다, 대법원장은 세 번째를 읽었다 1. 인천의 한 정신병원이 환자 한 명을 325일 동안 잠긴 병실에 두었다. 반년 사이 네 명이 숨진 그 병원을 인권위가 처음으로 감금 혐의로 고발했다. 밤의 병동에는 의사가 없었다. 2. 대법원장은 국감 증인석에서 선서를 거부하며 삼권분립을 말했다. 법이 정한 선서 거부 사유는 두 가지이고, 삼권분립은 거기에 없다. 3. 오세훈 서울시장의 고액후원자 79명 가운데 22명의 생년월일이 1999년 12월 31일로 똑같다. 직업란은 79명 모두 빈칸이다. 허위 기재를 가려낼 의무가 있는 선관위가 무엇을 했는지를 참세상의 단독 보도는 묻는다. 4.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47%로 룰라의 45%를 앞서 25일 결선으로 갔고, 한겨레 보도로는 우파 연합이 상·하원 과반까지 가져갔다. 누가 이기든 의회는 이미 결정됐다. 5. 아마존 배송기사는 차를 세우면 켜지는 안경과 운전 시간 전체를 분석하는 카메라 사이에서 하루를 보낸다. 참세상이 옮긴 칼럼이 그 하루를 적었다.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매일 저녁 전합니다. 전문보기 | https://www.newscham.net/13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