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13일(화) https://t.me/workers2016/7969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13일(화)📌사과도 재발 방지도 없는 6년, 그사이 쿠팡에서 36명이 숨졌다📌주가가 13% 빠진 닷새, 외국인은 200조를 팔았고 개인은 2조를 샀다1️⃣쿠팡 물류센터에서 27살 장덕준 씨가 숨진 지 6년이 되는 오늘, 유가족은 사과도 재발 방지책도 받지 못한 채 쿠팡 본사 앞에 다시 섰다. 그 6년 동안 쿠팡이 국가에 보여 준 태도를 첫 번째 심층 분석이 따진다.2️⃣코스피가 하루 5.5% 빠져 6,035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4조 5천억 원을 팔고 개인이 2조 2천억 원을 받아 낸 날, 손실은 누구에게 남는가를 두 번째 심층 분석이 묻는다.3️⃣가습기살균제 국가 배상 신청이 시작된 지 엿새째, 피해자 단체는 포항에서 숨진 동료의 휠체어를 놓고 물었다. 추산 피

t.me
민중언론 참세상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13일(화) 📌사과도 재발 방지도 없는 6년, 그사이 쿠팡에서 36명이 숨졌다 📌주가가 13% 빠진 닷새, 외국인은 200조를 팔았고 개인은 2조를 샀다 1️⃣쿠팡 물류센터에서 27살 장덕준 씨가 숨진 지 6년이 되는 오늘, 유가족은 사과도 재발 방지책도 받지 못한 채 쿠팡 본사 앞에 다시 섰다. 그 6년 동안 쿠팡이 국가에 보여 준 태도를 첫 번째 심층 분석이 따진다. 2️⃣코스피가 하루 5.5% 빠져 6,035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4조 5천억 원을 팔고 개인이 2조 2천억 원을 받아 낸 날, 손실은 누구에게 남는가를 두 번째 심층 분석이 묻는다. 3️⃣가습기살균제 국가 배상 신청이 시작된 지 엿새째, 피해자 단체는 포항에서 숨진 동료의 휠체어를 놓고 물었다. 추산 피해자 95만 명 중 신고자가 8,098명인데 왜 신청 기한이 6개월인가. 4️⃣노조법 개정 7개월, 기후부·노동부 산하 공공기관 7곳은 전부 로펌과 노무법인에 하청교섭 대응 자문을 샀다. 한 기관은 “교섭을 거부하거나 회피할 방법” 을 물었고 답은 기록을 남기지 말라는 것이었다. 같은 날 노동부는 현대차에 이수기업 해고자 29명 직접고용을 지시했다. 5️⃣AI의 ‘자유’를 위해 사이버 공격 피해쯤은 감수하라는 샘 올트먼에게 샌더스가 답했다. 미국인 74%가 빅테크 과두 세력을 믿지 않는다. 온라인 광장의 논쟁에서 이어진다.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매일 저녁 전합니다. 전문보기 | https://www.newscham.net/13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