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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15일(목) https://t.me/workers2016/7986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15일(목)📌AI에 넣은 7조 달러의 계산서, 코스피가 먼저 받았다📌‘불이익 없도록’ 적어 둔 기관이, 복직 두 달째 연구원에게 ‘미흡’을 줬다1️⃣코스피가 하루에 7.57% 빠져 5,554로 마감했고 두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인공지능에 쏟아부은 돈의 값을 왜 서울이 먼저 치르는지는 오늘의 심층 ①이 따라간다.2️⃣육아휴직에서 돌아온 지 두 달 된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원이 ‘탁월’에서 최하등급 ‘미흡’으로 떨어져 승급에서 탈락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통령이 ‘삶의 질’ 인구전략을 선포한 날 저녁의 보도였고, 심층 ②는 규정이 빠뜨린 것을 찾아간다.3️⃣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는 하루 2,080만 배럴에서 사흘 만에 290만 배럴로 줄었다. 배들은 추적 장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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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15일(목) 📌AI에 넣은 7조 달러의 계산서, 코스피가 먼저 받았다 📌‘불이익 없도록’ 적어 둔 기관이, 복직 두 달째 연구원에게 ‘미흡’을 줬다 1️⃣코스피가 하루에 7.57% 빠져 5,554로 마감했고 두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인공지능에 쏟아부은 돈의 값을 왜 서울이 먼저 치르는지는 오늘의 심층 ①이 따라간다. 2️⃣육아휴직에서 돌아온 지 두 달 된 국립환경과학원 연구원이 ‘탁월’에서 최하등급 ‘미흡’으로 떨어져 승급에서 탈락한 사실이 드러났다. 대통령이 ‘삶의 질’ 인구전략을 선포한 날 저녁의 보도였고, 심층 ②는 규정이 빠뜨린 것을 찾아간다. 3️⃣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는 하루 2,080만 배럴에서 사흘 만에 290만 배럴로 줄었다. 배들은 추적 장치를 끄고 지나고, 유엔은 비료가 막히면 남아시아 농가가 다음 파종기를 놓친다고 경고했다. 4️⃣HL만도 익산공장에서 14일 작업자가 끼임 사고로 갈비뼈가 부러졌다. 7월 평택공장에서 하청노동자가 숨진 지 석 달이 되지 않은 재발이다. 5️⃣샐리 루니의 책이 영국에서 더는 팔리지 않는다. 금지한 법은 없다. 팔레스타인 액션을 계속 후원하겠다는 작가의 말이 출판사에는 징역 14년의 위험이 됐을 뿐이다.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매일 저녁 전합니다. 전문보기 | https://www.newscham.net/13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