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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19일(월) https://t.me/workers2016/7996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19일(월)📌프랑스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다, 체포된 8,000명의 85%가 그 교실에서 왔다📌장관이 ‘모범’이라 부른 지하철에서, 노란봉투법 첫 원청 파업이 시작된다1️⃣프랑스 정부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고, 그 교실에서 나온 학생들이 거리의 다수가 됐다. 마크롱의 연설은 질서를 말했고 생활비는 말하지 않았다. 심층 ①이 긴축의 순서를 따라갔다.2️⃣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지 7개월, 첫 원청 상대 파업이 하필 노동부 장관이 ‘모범’이라 부른 부산지하철에서 22일 시작된다. 교섭을 요구한 원청 열 곳 중 여덟 곳은 마주 앉지도 못한 까닭을 심층 ②가 짚었다.3️⃣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열렸다. 소방 예산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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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2026년 10월 19일(월) 📌프랑스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다, 체포된 8,000명의 85%가 그 교실에서 왔다 📌장관이 ‘모범’이라 부른 지하철에서, 노란봉투법 첫 원청 파업이 시작된다 1️⃣프랑스 정부가 가장 조용히 깎은 예산은 학교였고, 그 교실에서 나온 학생들이 거리의 다수가 됐다. 마크롱의 연설은 질서를 말했고 생활비는 말하지 않았다. 심층 ①이 긴축의 순서를 따라갔다. 2️⃣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지 7개월, 첫 원청 상대 파업이 하필 노동부 장관이 ‘모범’이라 부른 부산지하철에서 22일 시작된다. 교섭을 요구한 원청 열 곳 중 여덟 곳은 마주 앉지도 못한 까닭을 심층 ②가 짚었다. 3️⃣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19일 열렸다. 소방 예산을 ‘재정 빨대’라 부른 추미애 경기지사는 엿새 만에 국감장에서 사과했고, 국비 비중 10%대의 ‘반쪽 국가직’은 그대로다. 온라인 광장과 사설 비평이 그 돈의 구조를 따진다. 4️⃣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대한민국은 남쪽 철책선에서 시작된다’는 발언에 유엔사는 18일 주권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입장을 냈다. 발언의 철회와 사과는 없었다. 5️⃣전장연 시위 시간이 서울 마라톤 교통통제 시간보다 짧다는 글 하나가 7만 번 읽혔다. 누구의 불편은 참아 주고 누구의 불편은 욕하는지, 온라인 광장의 논쟁이 그 기준을 묻는다.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오후 4시까지의 세계를 민중의 관점으로 골라 매일 저녁 전합니다. 전문보기 | https://www.newscham.net/130063/